여기 세 코스는 전부 오일을 씁니다. 오일 없는 코스는 없습니다.
향이 있는 것과 거의 없는 것 두 가지를 가져갑니다.
양은 그날 원하시는 대로 맞춥니다.

COURSE
세 코스 모두 오일을 씁니다.

오일을 얹어 느리게 밀어 드립니다

오일을 쓰며 넓게 쓸어 드립니다

아로마 오일 테라피과 스웨디시 순환 테라피을 섞은 코스입니다
TIME
| 60분 | |
| 90분 | |
| 120분 |
세 코스 모두 같은 시간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코스와 시간만 고르시면 됩니다.
HOW IT WORKS
GUIDE
REVIEW



THERAPIST

교육을 마친 한국 테라피스트가 방문합니다. 도착 전에 문자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불편한 곳과 힘의 세기를 먼저 여쭙습니다. 받고 싶지 않은 부위가 있으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세기는 언제든 바꿔 드립니다. 말씀만 주시면 그 자리에서 조절합니다.
FAQ
아니요. 쓴 건 전부 가져갑니다.
치우실 건 없어요. 쓴 타올은 저희가 다 걷어 갑니다.
손을 대기 전이라면 바꿔 드려요. 그 자리에서 말씀하시면 됩니다.
60분과 90분, 120분 세 가지 중 하나예요. 어느 코스든 시간은 같습니다.
MORE ABOUT
마른 손으로 밀면 피부가 당기고 쓸립니다. 오일을 얹으면 같은 힘으로도 끊기지 않고 길게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일을 쓰는 겁니다.
많이 쓰면 미끄러지듯 부드럽고 적게 쓰면 손의 느낌이 또렷합니다. 시작할 때 어느 쪽이 좋은지 여쭙습니다.
향이 좋아서 고르시는 분도 있고 향 때문에 피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향이 있는 것과 거의 없는 것을 같이 가져갑니다.
따뜻한 타올로 닦아 드립니다. 남은 게 부담스럽지 않으시면 그대로 두고 주무시는 쪽이 피부에는 낫습니다.
안중은 다른 권역보다 오가는 데 시간이 더 듭니다. 당일 갑자기보다는 하루나 반나절 앞서 잡아 두시면 원하시는 시각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단독 주택이나 마당이 있는 집도 있어서 문이 여럿이면 어느 문으로 가는지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 밤길이 어두운 구간이 있어 늦은 시각에는 도착 전에 한 번 더 연락을 드립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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